다음 글을 읽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물음에 답해 봅시다.
글에서 어색하게 느껴지는 문장에 밑줄을 그어 보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.
문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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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
흥부전
』
을 읽고 흥부가 부러진 제비 다리를 고쳐 주었던 부분에서 감동을 느꼈다. 제비 집은 왜 나무가 아니라 처마 밑에 짓는지 궁금했다. 감동을 느낀 까닭은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흥부의 착한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. 서점에 갔을 때
『
흥부전
』
책을 발견하고 제대로 책을 읽어 본 적은 없어서 사서 읽기 시작했다.